복음적 사회선교를 위한 새벽이슬
 



제12회 말씀과 노동학교
 임왕성    | 2010·06·01 15:19 | HIT : 5,201 | VOTE : 832 |
                                         제12회 말씀과 노동 학교

                                        땅의 기근을 해갈하라!(암8:11)
                                        -보은에서 함께 하는 “5박 6일”-

  아모스 선지자가 활동하던 당시 북이스라엘은 최고의 절정기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당시 북이스라엘은 옛 솔로몬 시대의 영토를 회복했고, 왕족과 귀족들은 정복지로부터 받은 조공으로 막대한 부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비파소리에 맞추어 노래를 지절거리며’, ‘대접으로 포도주를 마시며’,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 탐욕과 사치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풍요와 사치를 유지하기 위해 ‘정의를 쓸개로 바꾸며 공의의 열매를 쓴 쑥으로’ 바꾸었습니다. 그 결과 그들에게 생활의 풍요함과 넉넉함은 있었지만, 삶의 풍성함과 만족감은 없었습니다. 아모스 선지자 시대의 북이스라엘은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장을 천명(天命)으로 받드는 정부 하에서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생활을 누리고 있지만, 그에 비해 우리 삶의 풍성함과 만족감은 갈수록 추락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도시는 풍요로워지지만, 농촌은 빈곤해져만 갑니다. 가진 자들의 부는 늘어나지만, 가난한 자들의 빈곤은 생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도시나 농촌이나,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누구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삶의 의미와 풍요를 경험하지 못합니다. 총체적 기근과 기갈 가운데 처해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성장’이 아닌 ‘생명’을 원하시고, ‘부한 자’보다는 ‘가난한 자’를 생각하시고, ‘강한 자’보다는 ‘약한 자’를 먼저 돌보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말씀으로 이 시대의 총체적 기근과 기갈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성장과 경쟁에 대한 피로로 지친 우리의 몸과 영혼을 다시금 살릴 수 있고, 무엇보다도 공평과 인애로 임하는 하나님 나라의 푸른 열매들을 다시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그 거룩한 현장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1.말씀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암 8:11)

2.행사개요
1.주제 : “땅의 기근을 해갈하라”(암 8:11)
2.일시 : 2010년 6월 28일(월) ~ 2009년 7월 3일(토)
3.장소 : 충북 보은 예수마을
4.주최 : 복음적 사회선교를 위한 새벽이슬
5.주관 : 보은예수마을, 개혁과 부흥 아카데미
5.회비 : 3만원

3.행사내용
1)예배 및 주제별 강의
①개회예배
②주제강의1 - 하나님과 땅을 사랑하는 대안 공동체(강동진 목사, 보나콤)
③주제강의2 - 희년-땅과 사람 (박창수 연구위원, 희년사회를 꿈꾸는 사람들)
④마침예배

2)현장 활동 - 농촌 봉사 활동, 홈스쿨 지도
3)속리산 등반
4)지친 몸을 풀어주는 체육대회
5)만찬 및 캠프파이어
①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만찬  ②캠프파이어
6)동학혁명기념공원 방문

4.참가신청
1)온라인 등록 : 싸이월드 클럽(개혁과부흥 아카데미)에서 참가신청 후 입금계좌로 회비납입.
2)전화등록 : 전화(02-322-0519)로 등록신청 후 입금계좌로 회비납입.
3)홈페이지 : 싸이월드 클럽(개혁과부흥 아카데미) club.cyworld.com/reformnrevival
4)입금계좌 : 국민은행 762301-04-143910(예금주 : 새벽이슬)

5.행사 문의
새벽이슬 사무실(02-322-0519), 임왕성 간사(010-4615-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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