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적 사회선교를 위한 새벽이슬
 



아름다운 열매와 함께하는 '새벽이슬의 밤'
 새벽이슬  | 2009·11·16 09:20 | HIT : 4,007 | VOTE : 679 |
2009 새벽이슬의 밤 -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리의 꿈과 열매” (시편 126편)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같이 돌리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초대의 글 >

복음적 사회 선교를 위한 대학 새벽이슬이 하나님 나라를 일구며 눈물로 씨앗을 뿌린 지 벌써 12년이 되었습니다. 이 땅에 우리의 삶과 사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간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우리는 시편 126편의 말씀을 품고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렸습니다. 그리고, 기쁨으로 거두게 될 것을 소망하며, 오늘도 예배하고 기도하며, 현장 가운데로 나아갑니다.
그 동안 부족한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또한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09 새벽이슬의 밤”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새벽이슬의 밤을 통해 이제까지 우리의 사역들을 돌아보고,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리의 꿈이 어떠한 열매로 맺혀지고 있는 지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부디 참석하셔서 함께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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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9. 11. 21. (토) 오후 6시 ~ 8시 30분
장소 : 서울여자대학교 이벤트홀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주최 : 복음적 사회선교를 위한 새벽이슬
대상 : 새벽이슬 물질 후원자, 기도 후원자, 지도 위원, 졸업생, 그리고 관심 있는 이 모두

문의 : 010-4404-7072 (채현 학생대표), 010-3378-5305 (홍문기 총무간사)
홈페이지 : http://www.dawnd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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