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적 사회선교를 위한 새벽이슬
 



2009 신나는 새벽이슬 여름 수련회!!
 새벽이슬  | 2009·08·17 01:07 | HIT : 3,730 | VOTE : 656 |
                                            << 2009 신나는  새벽이슬  여름 수련회>>

1. 주제
        'The Kingdom of God Adventure!'

2. 말씀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처럼 피어 즐거워 할 것이다. 사막은 꽃이 무성하게 피어, 크게 기뻐하며, 즐겁게 소리 칠 것이다.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샤론의 영화가, 사막에서 꽃 피며, 사람들이 주님의 영광을 보며, 우리 하나님의 영화를 볼 것이다. 너희는 맥 풀린 손이 힘을 쓰게 하여라. 떨리는 무릎을 굳세게 하여라.” <사35:1-3>

3. 취지
새벽이슬의 청년들은 2009년에 들어서면서 끊임없이 어지러운 사단의 권세와 세상의 불의함에 도전하며 이 땅에 파수꾼 되어 달려왔습니다. 최근에 이슈가 되는 사건들 속에서 금요일 밤을 지세우며 간구하였던 우리의 간절함이 무너지는 것은 아닌가, 사단의 열심이 우리의 소망을 꺽진 않을까 두려움과 좌절감이 스쳐갑니다. 하지만 이런 악한 시대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말씀하십니다. 앞으로 주의 자녀들이 보게 될 이 땅의 그 어느 기쁨과 도 비교할 수없는 주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영화를 보게 될 것임을 기억하며 맥 풀린 손을 힘쓰게, 떨리는 무릎을 굳세게 할 것을 명하십니다.  
더불어 오게 될 하늘의 영광을 앞두고 하나님께서는‘너’가 아닌 ‘너희’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개인이 아닌 공동체로 준비하게 하시고 꿈꾸게 하십니다. 이번 새벽이슬 수련회는 하나님 나라의 기초가 될 우리 공동체 가운데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도전을 가지고 다시 한 번 하나님나라의 소망을 꿈꾸기를 원합니다.

4. 목표
1)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도전받는 시간이 된다.
2) 오게 될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며, 준비하며, 현실의 애통함과 고난을 즐긴다.
3) 하나님 나라의 기초가 될 공동체를 몸소 체험하며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들을 풍성히 누린다.
4) 넓은 마음으로 나의 지체를 수용하며 중보한다.
5) 2학기 사역을 위하여 몸과 마음이 준비되는 시간이 된다.
6)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음식물 쓰레기, 일용품 사용을 줄인다.

5. 일시 및 장소
▪ 일시: 8월 24일(월)~26일(수) 2박3일
▪ 장소: 강릉 경포대 교회

6. 참가대상 및 준비물
▪ 참가 대상: 새벽이슬 지체 및 새벽이슬과 함께 하고자 하는 모든 동역자
▪ 준비물: 성경책, 필기도구, 쌀(6끼), 밑반찬, 운동화, 세면도구, 물놀이도구, 편안한 복장, 개인 컵 등  
▪ 회비: 2만원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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