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적 사회선교를 위한 새벽이슬
 



'2009 새벽이슬 영성 수련회' 함께 해요!!
 임왕성    | 2008·12·25 20:32 | HIT : 3,638 | VOTE : 736 |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애 3 19~25)

주의 크고 신실하신 성실은 2009년 한해에도 여전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기에 하루하루 한달한달 한해한해가 비록 우리의 생각과 판단 가운데 아쉬움이 남고 쑥과 담즙이 가득하다 할지라도 그것이 우리를 낙심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향한 또다른 소망으로 변하게 됨을 고백합니다. 결국 우리가 주님을 바라는 깊은 영성 가운데 서 있다면 우리들 삶의 한순간 한순간이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가고 살아내는 역사의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개인적으로는 모세의 깊은 영성을 사모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혀 새로울 것도 없는 하루하루의 40년을 여전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하나님을 찾고 사모하였던 그 깊은 영성의 소유자 모세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제 우리 앞에 또 새로운 1년의 시간이 예비 되어 있습니다. 이 한해 동안 수많은 사건사고들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가운데 우리가 바른 중심과 믿음을 가지고 있지 못한다면 그것들은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고 우리를 넘어뜨리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바다와 같은 깊은 영성으로 무장해 있다면 겉에서 일어나는 어떤 풍랑도 우리를 흔들리게 못할 것입니다. 오히려 그 어려움들은 바다의 폭풍과 같이 오히려 우리를 정화시키고 우리를 새롭게 할 것입니다.

이제 일년을 살아가고도 남을만큼 충분한 우리의 깊은 영성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올해도 동일하게 영성수련회를 갖고자 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깊은 말씀 묵상과 개인기도 그리고 공동체적으로 드리는 기도와 예배를 통해 한해의 시작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의 한 해 전부를 하나님께 드리고자 하는 우리의 중심을 표현하길 원합니다. 특별히 이 시간을 통해 한 해 동안 진행될 우리의 사역에 대한 방향과 구체적인 전략들을 나누고 새내기 사역에 대한 집중적인 기도와 방법들을 나누길 원합니다.

매년 경험하는 것이지만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어쩌면 이 3일간의 기도와 중심으로 일년을 살아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부디 모든 지체들이 함께하여 한마음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고 한 해의 사역들을 나눔으로 개인적으로 공동체적으로 영성의 바다를 더욱 깊게 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2009년 새벽이슬 영성 수련회∎

*일시: 2009년 1월 1일~3일
*장소: 창천기도원(파주)
*대상: 새벽이슬 모든 지체들
*내용: 1. 2009년을 위한 개인기도
          2. 2009년을 위한 말씀묵상(소선지서)
          3. 개인 사명선언서 작성 및 2009년 계획
          4. 2009년을 위한 저녁 집회
          5. 2009년 새벽이슬 사역 나눔 및 새내기사역 전략 나눔(전체 및 캠퍼스별)
      
  
  함께해요~! 2009 새벽이슬 영성수련회~!  새벽이슬 08·12·31 3607
  2008-2학기 종강예배 안내  새벽이슬 08·12·24 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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