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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앞에서 ... (욥기 13장 )
 정지승  | 2012·02·14 10:10 | HIT : 1,842 | VOTE : 361 |
2월 14일 욥기 13장 말씀 묵상

Though he slay me, yet will i hope in him:
i will surel defend my ways to his face.

친구들과의 대화 끝에 욥은 그들에게 조용히하라 하고 하나님과 변론하고 합니다. 15절의 고백은 저에게 욥이 정의로우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느껴집니다.
하나님은 정말 공의로우신 분이라는 것의 욥의 고백을 통해 저 또한 고백하게 됩니다. 그하나님이 나를 통치하시겠다 하셨기에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욥의 상황에서 나또한 그렇게 하나님과 대면하기를 원할까 생각해 볼때, 아마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정의로우심을 때문에 그리고 사랑과 자비가 있으시기 때문에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 또한 듭니다.

말씀을 읽으며 한가지 두려웠던 것은
나또한 다른 지체에게 욥의친구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았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만 심판자 이시며, 그 하나님도 우리를 정죄하지 않으시는데. 나는 리더라는 이름으로 누군가를 그렇게 내 잣대로 보지 않았나 하는 두려움이 생깁니다.

사랑에 의거한 진심어린 충고와 교만은 한끝차이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분별이 내 안에 생겨서 교만의 죄를 짓지 않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메모 게시판 수정폼수정하기 배경컬러 선택글자색 선택 메모 내용
2월 14일 욥기 13장 말씀 묵상

Though he slay me, yet will i hope in him:
i will surel defend my ways to his face.

친구들과의 대화 끝에 욥은 그들에게 조용히하라 하고 하나님과 변론하고 합니다. 15절의 고백은 저에게 욥이 정의로우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느껴집니다.
하나님은 정말 공의로우신 분이라는 것의 욥의 고백을 통해 저 또한 고백하게 됩니다. 그하나님이 나를 통치하시겠다 하셨기에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욥의 상황에서 나또한 그렇게 하나님과 대면하기를 원할까 생각해 볼때, 아마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정의로우심을 때문에 그리고 사랑과 자비가 있으시기 때문에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 또한 듭니다.

말씀을 읽으며 한가지 두려웠던 것은
나또한 다른 지체에게 욥의친구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았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만 심판자 이시며, 그 하나님도 우리를 정죄하지 않으시는데. 나는 리더라는 이름으로 누군가를 그렇게 내 잣대로 보지 않았나 하는 두려움이 생깁니다.

사랑에 의거한 진심어린 충고와 교만은 한끝차이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분별이 내 안에 생겨서 교만의 죄를 짓지 않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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