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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받기 합당하신 주님! (시편41편)
 정효운  | 2012·05·02 00:43 | HIT : 1,995 | VOTE : 494 |
시편 41편에
다윗은 믿을 사람 하나 옆에 남아있지 않은 상태. 지금까지 살아온 것에 대한 회의감.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지만 자신에 대한 거짓말과 수군거림 속에 살아야하는 고통. 언제 누구의 공격으로 죽을지 모르는 두려운 상황 속에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다윗은 41장 마지막 절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이라며 눈 앞에 승리를 만끽하기라도 한듯,  부어주신 은혜에 더 할 나위없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시를 마무리하고있습니다.  
'이런상황' 속에서 '저런 찬양'을 올려드릴 수 있다니..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감사를 드리는 것,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삶을 맡기며 송축드리는 것은 우리의 보이는 상황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봅니다!

영광받기에 합당하신 주님, 오늘이 마지막 날이 된다고 하더라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역사의 주관자, 살아계신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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