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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3장 - 사랑
 정지승  | 2012·02·02 13:45 | HIT : 2,012 | VOTE : 351 |
요한1서 3장 16절-24절
요한은 편지를 받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사랑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내 안에 사랑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이웃을 향한 사랑에 대해 묵상할 때 바로 옆에 있는 지체를 간과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는 서울여대 대표로서 한지체한지체를 사랑했나를 돌아볼때 스스로에게, 하나님앞에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16절에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제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합니다. 이는 말과 혀로만이 아니라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해야함을 요한은 강조합니다. 사랑의 행함이 없었던, 이웃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진실함이 없었던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라 (21~23절)

사랑은 내가 할수 없는 것 같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면 그의 백성으로서 '마땅히' 그의 계명을 지키려고 노력하게 되며 하나님의 시선이 머물러 있는 곳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안에, 우리 공동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하게 누리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안에 서로를 사랑하며 이 사랑이 흘러 넘쳐 하나님의 시선을 충분히 깨닫고 그곳 가운데 보냄 받는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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